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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과 현장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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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재난구조훈련 훈련생 모집
7월23일 재난훈련 수료자 소집훈련
7월23일 참여신청서 https://forms.gle/MMwpX8VCTQbvd22k8
통일대비 재난통신시스템 후원자 모집
2021년 5월 IDRN 1일 대면훈련 참여신청 안내
2021년 IDRN 1일 대면훈련 안내 이번 2021년 5월 IDRN 훈련은 2021년 훈련생과 기존의 IDRN 수료회원이 함께 훈련을 합니다. …
2020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공개
(사)투게더인터내셔널은 지정기부금단체로 지정되어 2020년 12월31일 모금활용실적 보고를 국세청 홈텍스에 보고 및 공시하여 본회 홈페지에도 보고를 합니다.
제9회 정기 재난구조훈련 안내
제9회 IDRN재난구조정기훈련(온라인)안내 재난구조훈련 참가 신청서 https://forms.gle/PRyHXPwsqrGtLTh17
모든 재난구조 회원들이 2시간 동안 모입니다.
모든 재난구조훈련자 전체 모임 공지안내 3월26일 IDRN훈련자 전체모임 신청서
유엔 북한 선박 8척 등록 취소
유엔 대북제재 북한 선박 8척 등록 취소 인도양의 코모로 연합이 이달 초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산하 대북제재 위원회가 회원국들에 입항금지 조치를 취한 선박 페트럴 8의 선적을 취소했다. 북한전문매체 NK뉴스는 코모로 연합(Administration of the Union of Comoros) 측으로부터 지난 13일 이 같은 조치를 취했다는 확인을 받았다고 최근 보도했다. 코모로 연합은 13일 이후 페트럴 8의 모든 면허가 취소되었으며 이를 국제해사기구(IMO) 등 해양 관련 기구들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유엔 대북제재위원회는 지난 4일 대북제재 결의 2371호에 따라 페트럴 8을 비롯해 하오판 6, 퉁산2, 제순 등에 대한 국제 입항 금지 조치를 단행했다. 대북제재위원회가 사상 처음 북한 선박들에 대한 입항 금지 조치를 단행한 이유는 이들 선박이 북한의 수출 금지 품목인 석탄, 철광석, 해산물, 혹은 탄약을 운반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북한 선박의 대다수는 다른 나라에 선적을 등록하는 이른바 ‘편의치적’을 이용해 홍콩과 중국 등의 위장회사 망과 연계하는 방법으로 유엔의 대북 제재를 회피하고 있다
유엔 대북제재위, "북한 석탄 수입 국가 5개월째 전무"
유엔 대북제재위, "북한 석탄 수입 국가 5개월째 전무" 북한의 석탄을 수입했다고 유엔에 보고한 국가가 5개월 연속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산하 대북제재위원회 웹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7월과 8월 2개월간 북한으로부터 석탄을 수입했다고 보고한 유엔 회원국은 단 한 나라도 없었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전했다. 또한 대북제재위원회 웹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4월에 처음으로 북한산 석탄을 수입했다고 보고한 국가가 '0'을 기록한 데 이어 8월까지 5개월 동안 수입량이 전혀 없었다. 지난달 해관총서 자료가 공개된 후 당시 중국이 북한산 석탄 수입을 재개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빚었다. 지난 8월 북한에서 석탄 163만여톤을 수입했다고 해관총서를 통해 지난 9월 밝힌 중국도 유엔에 북한산 석탄을 수입했다고 보고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논란이 불거지자 지난달 중국 상무부의 가오펑 대변인은 “해관총서에 지난 8월 북한에서 수입한 것으로 기재된 북한산 석탄 163만여톤은 수입 중단 발표 이전 항구에 도착한 석탄을 통관시킨 수치”라고 해명했다. 또한 지난 8월 14일 중국 상무부는 안보리 결의 2371호에 따라 8월 15일부터 북한의 석탄을 포함한 철, 철광석, 납, 납 광석 및 해산물 수입을 모두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나진-하산 프로젝트 석탄 반출 200만 톤 넘어”
북한 주재 러 대사, “나진-하산 프로젝트 석탄 반출 200만 톤 넘어” 북한 나진과 러시아 하산을 잇는 국경철도를 이용한 러시아산 석탄 반출량이 처음으로 200만 톤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10월 17일 평양 주재 러시아 대사관에 따르면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대사는 유엔 결의를 이행하면서도 문화, 스포츠, 청소년, 교육 분야 등에서 북한과 교류를 이어갈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전했다. 알렉산더 갈루슈카 극동개발부 장관도 올 들어 나진-하산 철도를 이용한 석탄 운송량이 사상 처음으로 200만 톤을 넘어섰다고 17일 밝혔다. 러시아 측은 올 연말까지 40만 톤 정도를 더 실어 나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체고라 대사는 특히 북러 간 대표적 경제협력사업인 ‘나진-하산 프로젝트’를 계속 추진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나진-하산 프로젝트’는 러시아 시베리아산 석탄을 나진-하산 철도를 이용해 나진항으로 운송한 뒤 중국으로 반출해온 사업으로 한국과도 사업을 진행했지만, 남북관계 악화로 중단됐다. 마체고라 대사는 또 많은 수의 북한 노동자들이 러시아에서 일하고 있다며 상호 이익이 되는 협력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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