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2025-07-16 “이들에게 필요한 건 단지 생필품이 아니라, 살아갈 이유와 희망이다.” “그들을 위해 헌신하는 현지 일꾼이 있습니다.” 그는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나누고, 추위 속에서도 담요 한 장이라도 더 나눠주려 애쓰고 있습니다. 그들이 다시 웃을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작은 사랑을 나눌 수 있다면 상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후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후원하기 바로가기 Home – 투게더인터내셔널 공유하기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페이스북 X 링크 복사 ← 이전 글 목록으로 다음 글 →